마감은 나무의 결을 살리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보호막을 입히는 작업입니다. 정성이 들어간 마감이 가구의 품격을 결정합니다.
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필수 도구입니다. 손으로 직접 밀 때는 샌딩 블록을 사용하여 평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강력한 회전과 진동으로 넓은 면적을 빠르게 샌딩합니다. 샌딩 자국(소용돌이 무늬)을 최소화하며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.
오일, 스테인, 바니시 등을 바를 때 사용합니다. 수성 마감재는 붓(Brush)을, 오일 마감은 천이나 스폰지가 적합합니다.
금속판의 날을 이용해 미세하게 표면을 깎아냅니다. 사포질로도 해결되지 않는 결의 거스러미를 제거하거나 본드 자국을 없앨 때 유용합니다.
재단 후 거친 표면이나 턱을 맞출 때 사용합니다.
실제 마감재(오일 등)를 바르기 전 최종 단계입니다.
1차 도장 후 올라온 거스러미를 죽일 때 사용합니다.
결 방향대로 샌딩한 후, 집진기나 젖은 수건으로 먼지를 완벽히 제거해야 얼룩이 생기지 않습니다.
헝겊이나 스폰지에 오일을 묻혀 전체적으로 듬뿍 바릅니다. 약 15~20분간 나무가 오일을 머금을 수 있게 기다려줍니다.
흡수되지 않고 겉도는 오일을 깨끗한 마른 천으로 완벽하게 닦아냅니다. 제대로 닦지 않으면 표면이 끈적거릴 수 있습니다.
오일이 묻은 헝겊은 산화 열에 의해 자연 발화될 위험이 있습니다. 사용한 천은 반드시 물에 적셔 버리거나 펼쳐서 완전히 말린 후 폐기하세요.
마감재의 화학 성분은 호흡기에 좋지 않습니다. 창문을 열거나 집진 시설이 갖춰진 곳에서 작업하세요.
샌딩과 붓질은 항상 나무의 결 방향과 일치해야 합니다. 결을 가로지르면 나중에 마감 후 스크래치가 도드라져 보입니다.